해운대 카페 프루터리포레스트의 베이비카스테라를 그 자리에서 굽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트로피칼과 바나나초코 두 가지, 어울리는 음료와 세트까지.
해운대 카페 프루터리포레스트에서 가장 많이 나가는 디저트는 베이비카스테라입니다. 미리 구워 두는 것이 아니라 주문이 들어오면 그 자리에서 굽는데, 그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아 순서대로 적어 두겠습니다.
반죽을 틀에 짜 넣는 것부터
주문이 들어오면 준비해 둔 반죽을 짜는 통에 담아 작은 틀 하나하나에 채웁니다. 틀이 여러 칸으로 되어 있어서 한 번에 여러 개가 구워집니다. 이 장면은 주문대 근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트로피칼 베이비카스테라와 바나나초코 베이비카스테라 두 가지입니다. 트로피칼은 과일과 함께 나오고, 바나나초코는 이름 그대로 바나나와 초콜릿이 들어갑니다. 처음이라면 트로피칼을, 달콤한 쪽이 좋으시면 바나나초코를 권해 드립니다.
갓 구운 것을 바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카스테라는 구워서 나온 직후가 가장 부드럽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식으면서 결이 단단해지니, 나오자마자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서 카스테라는 포장보다 매장에서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어울리는 음료
따뜻한 카스테라에는 아메리카노나 프루츠 콜드브루가 잘 맞습니다. 커피를 안 드시면 티소다 다섯 가지 가운데 산뜻한 키위 페퍼민트를 곁들이는 분이 많습니다. 둘이 오셨다면 베이비카스테라 하나에 음료 둘을 묶은 2인 세트가 있습니다. 가격은 메뉴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카스테라 먹기 좋은 자리
갓 구운 것을 바로 드시려면 주문대에서 가까운 본관 40석이 편합니다. 날이 좋으면 2층 데크 40석이나 숲속 좌석 28석으로 가져가셔도 되지만, 식기 전에 드시려면 실내가 낫습니다. 강아지와 함께라면 별관 애견동반존 23석에서 리드줄을 착용하고 이용하시면 됩니다.
카스테라와 함께 자주 나가는 것
프루츠 산도와 생망고산도, 프루츠 요거볼, 수제 르뱅쿠키가 있고, 케이크는 보늬밤 바스크치즈케이크와 바나나카라멜 파운드케이크가 있습니다. 산도와 콜드브루를 묶은 세트, 과일요거볼과 주스를 묶은 1인 세트도 있어서 카스테라와 나눠 드시기 좋습니다. 콜드프레스 병주스 여섯 가지는 들고 가시기에도 좋습니다.
방문 전에 확인할 것
주문 마감은 평일 17:50, 주말 19:50입니다. 그날 준비한 반죽이 끝나면 카스테라는 먼저 마감될 수 있으니 늦은 오후에 오실 때는 시간을 맞춰 주세요. 주말에는 주차가 정오부터 차기 시작해 15시에서 16시가 가장 붐빕니다. 주소와 영업시간은 이 글 아래에 있습니다.
해운대 카페베이비카스테라디저트굽는 과정
프루터리포레스트 해운대달맞이점 ·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491 · 0507-1451-2038평일 10:00–18:00 / 주말·공휴일 10:00–20:00 · 연중무휴 · 매장 앞 전용 주차 20대 무료네이버 예약 · 네이버 지도AI가 초안을 작성하고 프루터리포레스트가 검수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