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데크 마흔 자리, 숲을 눈높이에서 보는 자리입니다
일곱 구역 중 가장 넓은 야외 자리가 어떤 곳인지
2층 데크는 마흔 자리로 저희 야외 구역 중 가장 넓습니다. 나무가 눈높이에 오는 자리라 실내와 바깥의 중간쯤 되는 느낌입니다.

저희 좌석은 일곱 구역으로 나뉩니다. 그중 2층 데크가 마흔 자리로 야외 구역에서 가장 넓습니다. 본관과 같은 규모입니다.
왜 2층인가
저희는 언덕에 있습니다. 그래서 2층으로 올라가면 나무가 눈높이에 옵니다.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숲이 아니라 옆에서 마주 보는 숲이 됩니다. 이 차이 때문에 같은 야외 자리라도 1층 숲속 좌석과 느낌이 다릅니다.
일행이 두세 분이면 가장자리 자리가 편하십니다. 인원이 많으시면 가운데 쪽으로 테이블을 이어 앉으실 수 있습니다. 여섯 분에서 스물네 분까지는 단체석으로 예약해 주시면 자리를 미리 잡아드립니다.
날씨에 따라 갈립니다
야외라 날씨 영향을 그대로 받습니다. 맑고 선선한 날에는 가장 먼저 차는 구역이고, 비가 오거나 바람이 센 날에는 실내가 나으십니다. 그런 날에는 온실이나 본관을 권해드립니다. 큰 온실은 스물넷, 작은 온실은 열 자리이고 본관은 마흔 자리입니다.
해가 지는 시간
가을로 오면서 해가 일찍 집니다. 주말은 여덟 시까지 열려 있어서 어두워진 뒤의 데크를 보실 수 있습니다. 평일은 여섯 시에 닫으니 그 전에 오셔야 합니다. 라스트오더는 평일 다섯 시 오십 분, 주말 일곱 시 오십 분입니다.
늦은 시간 야외는 쌀쌀합니다. 겉옷 하나를 챙겨 오시면 편하십니다.
반려견과 오시는 경우
야외 구역 중 대형견이 함께 앉으실 수 있는 곳은 숲속 좌석입니다. 실내를 원하시면 애견동반존 별관이 따로 있고 에어컨이 갖춰져 있습니다. 어느 자리든 리드줄은 착용해 주십시오.
다른 구역과 비교하면
같은 야외라도 숲속 좌석은 나무 사이에 들어가 앉는 자리이고, 문탠루프탑은 파라솔 아래에서 달맞이 쪽을 보는 자리입니다. 숲속은 스물여덟, 루프탑은 열여섯 자리입니다. 2층 데크는 그 둘 사이에서 가장 넓고 무난한 선택입니다.
본관 마흔 자리, 큰 온실 스물넷, 작은 온실 열 자리가 있습니다. 온실은 예약하시면 단독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애견동반존 별관은 스물세 자리이고 에어컨이 갖춰져 있습니다.
앉는 방식이 여덟 가지입니다
창가 바테이블, 좌식, 일인석, 연인석까지 고르실 수 있습니다. 룸은 네 분에서 여덟 분, 단체석은 여섯 분에서 스물네 분까지 받습니다.
콜드프레스 주스와 스무디, 커피, 티소다가 있고 브런치 플레이트도 있습니다. 바깥 자리에서 오래 앉아 계실 계획이라면 미리 한 번 더 주문해 두시는 편이 편합니다.
오시기 전에
주소는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491입니다. 매장 앞 주차는 스무 대까지 무료이고 주말에는 정오 무렵부터 붐빕니다. 문의는 0507-1451-2038로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