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오더는 평일 다섯 시 오십 분, 주말 일곱 시 오십 분입니다
닫는 시간만 보고 오시면 주문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 적어둡니다
평일은 열 시부터 여섯 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열 시부터 여덟 시까지 엽니다. 라스트오더는 각각 다섯 시 오십 분과 일곱 시 오십 분입니다.

닫는 시간만 보고 오셨다가 주문을 못 하시는 일이 없도록 라스트오더를 먼저 적어둡니다. 평일은 다섯 시 오십 분, 주말과 공휴일은 일곱 시 오십 분입니다.
영업시간과 라스트오더를 나란히 적으면
평일은 열 시에 열어 여섯 시에 닫습니다. 라스트오더는 다섯 시 오십 분입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열 시에 열어 여덟 시에 닫고, 라스트오더는 일곱 시 오십 분입니다. 저희는 연중무휴입니다.
닫는 시각과 라스트오더 사이가 십 분입니다. 여유가 넉넉한 편은 아니니 마감 무렵에 오실 계획이면 조금 앞당겨 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평일과 주말이 두 시간 다릅니다
평일에 여섯 시면 이미 문을 닫습니다. 반대로 주말에는 여덟 시까지 열려 있어서 해가 진 뒤의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같은 곳인데 요일에 따라 체감이 꽤 다릅니다.
해 지는 시간에 오시면
가을로 넘어오면서 해가 일찍 집니다. 주말 여섯 시 무렵이면 바깥이 어둑해지기 시작하고, 야외 자리에는 조명이 들어옵니다. 문탠루프탑과 2층 데크는 이 시간대에 분위기가 가장 다릅니다.
다만 야외라 기온이 내려가면 쌀쌀합니다. 늦은 시간에 바깥 자리를 생각하고 계시면 겉옷을 하나 챙겨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늦게 오셔도 앉을 자리는 있습니다
좌석은 일곱 구역 백여든한 자리입니다. 붐비는 시간은 주로 낮이라 늦은 오후에는 오히려 자리가 넉넉한 편입니다. 조용히 앉아 계시고 싶으시면 마감 두세 시간 전이 나을 수 있습니다.
주말 주차는 정오 무렵부터 차서 세 시에서 네 시 사이가 가장 붐빕니다. 그 뒤로는 서서히 빠집니다. 늦게 오시면 자리도 주차도 편해지는 셈입니다.
자리마다 마감 무렵 느낌이 다릅니다
본관과 온실은 실내라 시간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반면 2층 데크 마흔 자리와 문탠루프탑 열여섯 자리, 숲속 좌석 스물여덟 자리는 야외라 해가 지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늦은 시간을 노리신다면 야외 쪽이 값집니다.
늦게 오실 때 자리 잡기
주말 늦은 오후에는 낮보다 자리가 넉넉합니다. 좌석은 일곱 구역 백여든한 자리이고, 본관 마흔, 2층 데크 마흔, 숲속 스물여덟, 큰 온실 스물넷, 애견동반존 별관 스물셋, 문탠루프탑 열여섯, 작은 온실 열입니다.
반려견과 늦게 오시는 경우
애견동반존 별관은 실내이고 에어컨이 갖춰져 있습니다. 야외가 쌀쌀해지는 시간에는 별관이 편하십니다. 리드줄은 착용해 주십시오. 퍼푸치노와 강아지스무디볼도 라스트오더 시각까지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평일 다섯 시 오십 분, 주말 일곱 시 오십 분. 이 두 숫자만 기억해 주시면 됩니다. 주소는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491, 문의는 0507-1451-2038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