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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

온실 단독으로 쓸 수 있습니다 — 큰 동 스물넷, 작은 동 열

두 동이 어떻게 다른지, 몇 명이 맞는지, 비 오는 날 왜 여기인지

화이트 온실 두 동의 자리 수와 예약 단독 사용을 정리했습니다. 큰 동과 작은 동의 차이, 인원에 맞는 선택, 비 오는 날 온실이 좋은 이유를 적었습니다.

화이트 온실 내부

온실은 두 동입니다. 큰 동이 스물네 자리, 작은 동이 열 자리입니다. 예약하시면 단독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두 동이 어떻게 다른가

큰 동은 천장이 높고 길어서 사람이 여럿 있어도 붐비는 느낌이 덜합니다. 작은 동은 열 자리라 아늑하고, 한 무리가 들어가면 그 안이 온전히 그 무리의 공간이 됩니다. 모임 성격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몇 명이면 어느 쪽인가

열 명 안쪽이면 작은 동이 맞습니다. 그보다 많으면 큰 동입니다. 스물네 명을 넘어가면 온실만으로는 어려워서 본관이나 데크를 함께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단체는 여섯 명부터 스물네 명까지 맞춰 드립니다.

비 오는 날

유리 천장이라 빗소리가 그대로 들립니다. 밖은 젖는데 안은 마른 상태로 숲을 보게 되는데, 이걸 좋아하셔서 비 예보만 보고 오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사진을 찍으실 거면

흰 구조물과 초록이 같이 들어와서 색이 정리되어 보입니다. 낮에는 천장으로 빛이 떨어지고, 흐린 날에는 빛이 고르게 퍼져서 오히려 찍기 편합니다.

예약하실 때

단독 사용은 예약이 있어야 합니다. 여섯 명 이상 모임이시면 미리 말씀해 주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온실 두 동 말고도 일곱 구역에 백여든한 자리가 있으니, 원하시는 날 온실이 차 있어도 앉으실 곳은 있습니다.

온실이 안 맞는 경우

강아지와 함께 오시면 별관이나 숲속 쪽이 편합니다. 별관은 스물세 자리에 에어컨이 있고, 숲속은 스물여덟 자리로 대형견도 가능합니다.

오시기 전에

평일 열 시부터 여섯 시, 주말과 공휴일 열 시부터 여덟 시, 연중무휴입니다. 매장 앞 전용 주차 스무 대는 무료입니다.

해운대 온실 카페온실 좌석달맞이길 카페예약단체석
프루터리포레스트 해운대달맞이점 ·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491 · 0507-1451-2038평일 10:00–18:00 / 주말·공휴일 10:00–20:00 · 연중무휴 · 매장 앞 전용 주차 20대 무료네이버 예약 · 네이버 지도AI가 초안을 작성하고 프루터리포레스트가 검수한 글입니다.
visit방문 정보
  •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491
  • 평일 10:00–18:00
  • 주말·공휴일 10:00–20:00
  • 매장 앞 전용 주차 20대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