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좌석 스물여덟 자리, 나무 사이에 놓인 테이블입니다
대형견과 함께 앉으실 수 있는 야외 구역
숲속 좌석은 나무 사이에 테이블을 놓은 야외 구역으로 스물여덟 자리입니다. 대형견과 함께 앉으실 수 있고 리드줄은 착용해 주셔야 합니다.

저희 일곱 구역 가운데 숲속 좌석은 나무 사이에 테이블을 놓은 자리입니다. 스물여덟 자리가 있습니다.
어떤 자리인가
건물 바깥, 나무들 사이입니다. 위가 트여 있어 잎 사이로 빛이 들어옵니다. 여름에는 그늘이 지고 가을에는 잎 색이 바뀌는 게 그대로 보입니다. 2층 데크가 숲을 눈높이에서 보는 자리라면, 숲속 좌석은 숲 안에 들어가 앉는 자리입니다.
대형견과 함께 앉으실 수 있습니다
숲속 좌석은 대형견 동반이 가능합니다. 야외라 공간이 넉넉하고 다른 테이블과 거리가 있습니다. 리드줄은 착용해 주십시오.
실내를 원하시면 애견동반존 별관이 따로 있습니다. 스물세 자리이고 에어컨이 갖춰져 있습니다. 날이 덥거나 추운 날, 비가 오는 날에는 별관이 편하십니다.
반려견을 위한 메뉴도 있습니다
퍼푸치노와 강아지스무디볼이 있습니다. 사람 메뉴만 시켜놓고 반려견은 기다리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야외 구역이라 비가 오면 앉기 어렵습니다. 그런 날에는 온실이나 본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큰 온실 스물넷, 작은 온실 열, 본관 마흔 자리입니다. 온실은 예약하시면 단독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붐비는 시간
주말에는 정오 무렵부터 주차장이 차기 시작하고 오후 세 시에서 네 시 사이가 가장 붐빕니다. 숲속 좌석처럼 인기 있는 야외 구역은 그 시간에 자리가 먼저 찹니다. 오전이나 늦은 오후가 여유롭습니다.
다른 야외 구역과 비교하면
2층 데크는 마흔 자리로 숲을 눈높이에서 보는 자리이고, 문탠루프탑은 열여섯 자리로 파라솔 아래에서 달맞이 쪽을 봅니다. 숲속 좌석은 그 둘과 달리 나무 안쪽으로 들어가 앉는 구조입니다.
본관 마흔 자리, 큰 온실 스물넷, 작은 온실 열 자리가 있습니다. 전체 좌석은 일곱 구역 백여든한 자리입니다. 앉는 방식도 창가 바테이블, 좌식, 일인석, 연인석까지 여덟 가지로 나뉩니다.
일행이 많으실 때
룸은 네 분에서 여덟 분까지, 단체석은 여섯 분에서 스물네 분까지 예약을 받습니다. 온실은 예약하시면 단독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송정역에서 차로 사 분, 걸어서 스물다섯 분입니다. 해운대역에서는 차로 십사 분, 마린시티에서는 십육 분입니다. 주말과 공휴일 낮에는 주차 안내를 도와드리는 분이 계십니다.
오시기 전에
주소는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491입니다. 매장 앞 주차 스무 대가 무료입니다. 평일은 열 시부터 여섯 시, 주말과 공휴일은 열 시부터 여덟 시까지 엽니다. 라스트오더는 각각 다섯 시 오십 분과 일곱 시 오십 분입니다. 문의는 0507-1451-2038입니다.